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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럴드경제 <개성공단 北근로자 5,000명 유급휴가 중> 보도 관련 참고자료

조회수 :
16640
등록일 :
2009-05-27
 

기사 중 “입주기업들이 북측 근로자들에 대량 유급휴가를 보내기 시작해 그 숫자가 최근 5000여명에 이르렀다”는 사실이 아님.

   - 5월21일 현재 개성공단 입주기업의 휴무 인력은 500여명 정도로 파악

기사 중 인용된 녹색섬유 박용만 사장의 발언은 사실과 다르며, 이와 관련해 박용만 사장은 해당 기자에 항의하고 정정을 요청했다고 함.

    - 박 사장은 ‘유급휴가를 주는 기업들이 있다’고만 답했다고 해명

임금체불과 관련해, 현재 1~3개월 체불 업체는 4~5개 기업으로 파악됨.

기업 가동과 관련, 올해 상반기 준공된 업체는 30개사가 아닌 13개사이며 이들 기업은 신규 인력을 알선 받아 현재 전체 가동 또는 부분 가동 중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