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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럴드경제 <개성공단 생산성 추락> 보도 관련 참고자료

조회수 :
8145
등록일 :
2009-04-09
 

헤럴드경제「개성공단 생산성 추락」보도 관련

’09년 1월 개성공단 북측 근로자 1인당 월간 생산액이 전년 동기(’08년1월)에 비해 급감한 이유는 △세계적 경기침체로 인한 기업 생산액 자체 감소, 전년 기에 비해 조업일수 감소(25일→22일), △본격 생산 궤도에 미도달한 신규 입주기업 및 신규 근로자 급증, △기타 계절적 요인 등 복합적 요인이 작용

          - 세계적 경기 침체 여파로 주문 물량 감소 등에 따라 기업 생산량 및 생산액이 감소했으며, 결과적으로 근로자 1인당 생산액 수치도 낮아짐.

          - ’09년 1월 말 기준 개성공단 가동기업(93개)은 ’08년 1월(66개) 대비 40.9% 증가해 전체 기업 중 절반 가까이가 가동 1년 미만의 신규 업체이며, 기업에 따라 정상 생산 궤도에 이르는 시간에 차이가 있음.

          - ’09년 1월 말 기준 북측 근로자(38,594명)는 ’08년 1월(22,778명) 대비  69.4% 증가했으며, 신규노동력 다수는 곧바로 생산에 투입되지 않고 직무교육에 집중되었음.

   □  따라서 지난 1월 개성공단의 생산성이 하락한 것은 사실이나 이는 현 세의 전개와 무관하며, 북측 근로자의 ’09년 1월 임금 평균이 76.7달러(사회보험료 포함)인 점을 감안시 여전히 강력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 것으로 분석됨.